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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봄에 갈 만한 여행지 추천, 광양 매화 축제

봄이 왔습니다. 시골에 살면 봄이 오는 것을 주변 자연의 변화를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지만 도시에 살게 되면 달력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도심에 사는 도시인들은 여행을 가보는 것으로써 봄을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봄에 갈 만한 여행지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매화 꽃 등 꽃 사진 감상하시면서 찬찬히 읽으세요.


 봄에 갈 만한 여행지 추천 



평창 올림픽 주변(평창, 정선, 강릉)



이번 평창 올림픽이 열렸던 평창 그리고 정선, 강릉을 추천합니다. 평창은 올림픽으로 인해서 볼 것도 많고 주변을 잘 꾸며 놓았을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 행사를 많이 하고 있답니다. 특히 봄에는 행사를 많이 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평창 주변의 정선은 아라리촌, 각종 테마 동굴들로 이루어져서 가족과 자녀와 함께 가본다면 정말 좋습니다. 



강릉은 오죽헌, 경포 해변, 평창 올림픽 체험관, 커피 마시는 곳 테라로사 등 좋은 여행지가 많습니다. 평창부터 정선 강릉까지 여행지를 1박 2일 정도로 잡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국립공원(산)



봄에 갈 만한 곳을 찾는다면 당연히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산입니다. 지리산과 가야산, 덕유산, 무등산, 속리산, 소요산, 감악산 그리고 살고 있는 주변의 가까운 산을 다녀오는 것도 봄에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제주도



제주도는 4 계절 모두 즐거운 여행지가 될 수 있습니다. 봄의 제주에서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인생 사진도 건질 수 있답니다. 유채꽃은 성산 관치기 해변, 산방산 주변에 만발하답니다. 제주의 봄보다 좋은 곳이 또 있을까요?


섬진강 광양 매화 축제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 지르는 섬진강은 너무도 아름다운 강입니다. 봄에 섬진강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여 강과 한편의 수채화를 이룹니다.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매화 축제입니다. 3월 17 일부터 25 일까지 개최되니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매화 마을의 낮은 언덕을 한 바퀴 삥 돌며 매화를 구경하다 보면 힐링이 되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매화 축제도 느껴보고 주변의 화개장터도 한번 돌아보면 참 재미있답니다. 


봄, 꽃피는 계절 즐거운 여행으로 멋진 봄 날 되세요. 


봄에 갈 만한 여행지 추천 드렸습니다.